입장 밝히는 법사위 여야 의원들 [포토]

입력 2025-12-08 1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장인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장인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장인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장인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장인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장인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나경원(가운데), 곽규택(왼쪽), 김재섭 국민의힘 법사위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가 정회된 후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나경원(가운데), 곽규택(왼쪽), 김재섭 국민의힘 법사위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가 정회된 후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나경원(가운데), 곽규택(왼쪽), 김재섭 국민의힘 법사위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가 정회된 후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나경원(가운데), 곽규택(왼쪽), 김재섭 국민의힘 법사위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가 정회된 후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나경원, 곽규택, 김재섭 국민의힘 법사위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가 정회된 후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나경원, 곽규택, 김재섭 국민의힘 법사위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가 정회된 후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여야 의원들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날 여야는 내란·외환죄 사건에 대해 위헌법률심판이 제청되더라도 재판을 중단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헌법재판소법 개정안과 관련해 국회 상임위 소위에서 추가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서소문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붕괴 사고…3명 사망·3명 부상 [종합]
  • 선거기간 휴직하는 선관위 직원, 방학기간 복직하는 교사 [이슈크래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름값 아닌 '이곳'에 쓴다 [데이터클립]
  • 카메라 앞에 선 정용진, 세 차례 머리 숙여⋯“모든 건 제 잘못”[종합]
  • 코스피, 8천피 탈환 ‘사상 최고치’⋯기관 9111억원 순매수
  • ‘속도보다 온도’⋯HBM5 승부처 된 냉각 기술 경쟁
  • 국토부, 비아파트 공급 확대 드라이브…"현장 의견 지속 반영"[종합]
  • 삼전·닉스 2배 ETF 출격… 유동성·보수 등 내세워 시장 선점
  • 오늘의 상승종목

  • 05.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20,000
    • -0.55%
    • 이더리움
    • 3,16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522,000
    • +0.19%
    • 리플
    • 2,013
    • -0.64%
    • 솔라나
    • 127,000
    • -1.09%
    • 에이다
    • 364
    • -0.55%
    • 트론
    • 554
    • -0.18%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1.83%
    • 체인링크
    • 14,290
    • +0%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