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그룹, "일주일간 온정 전해요" 지역사회 나눔 실천

입력 2025-12-04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콜마 커넥트 위크’ 진행…전 관계사 동참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2025 콜마 커넥트 위크’ 행사에서 ‘꿈꾸는 가구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사진제공=콜마홀딩스)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2025 콜마 커넥트 위크’ 행사에서 ‘꿈꾸는 가구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사진제공=콜마홀딩스)

콜마그룹 전 관계사 임직원들이 함께 집중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고 4일 밝혔다.

콜마그룹은 콜마홀딩스, 한국콜마, HK이노엔, 콜마비앤에이치, 연우 등 전 관계사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24~28일까지 ‘2025 콜마 커넥트 위크(Kolmar Connect Week)’를 진행했다.

콜마 커넥트 위크는 그룹 차원에서 일주일간 운영하는 자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2021년 첫 진행 이후 올해 5회째를 맞았다.

올해 콜마그룹은 ‘꿈꾸는 가구 만들기’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서울‧세종‧성남‧인천 등 전국 각지 사업장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2단 책장과 접이식 책상 각 100여 개가 전국 그룹홈 23개소에 전달됐다.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과 각 관계사 대표들이 솔선수범 나서며 임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전달된 물품은 그룹홈에서 생활하는 아동청소년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 쓰일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콜마는 각 사업장에 ‘기부 존(Zone)’을 마련해, 이곳에 모인 물품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대외 호재 삼킨 미국채 금리 급등…코스피, 6880선 마감
  • NCT 위시ㆍ플레이브ㆍ아이브⋯'가을 컴백 대전' 심상찮다 [엔터로그]
  • 美 관세 피해기업 숨통 트인다⋯자동차·철강·가전 등 혜택
  • 증시 이전상장 ‘0건’…멈춰 선 상장 사다리
  • 李대통령 “주택·일자리·부채 해결 위한 특단 조치 곧 준비”
  • e스포츠, 2026년 끝으로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서 제외
  • 설탕·밀가루 담합 또 적발…당정, 영업정지 카드 꺼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33,000
    • -0.95%
    • 이더리움
    • 3,65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420,700
    • -7.46%
    • 리플
    • 2,041
    • -1.83%
    • 솔라나
    • 162,200
    • -2.58%
    • 에이다
    • 338
    • -2.59%
    • 트론
    • 457
    • +0.66%
    • 스텔라루멘
    • 315
    • +7.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40
    • -7.13%
    • 체인링크
    • 20,600
    • +7.68%
    • 샌드박스
    • 58.99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481
    • 2 Paid Tools 인기지수 435
    • 3 Rhea Finance 인기지수 330
    • 4 Trueo 인기지수 27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5M · 유통량 113% D-71
    • Capricorn $20.8M · 유통량 53% D-24
    • Scroll $2.5M · 유통량 51% D-23
    • FLock $5.7M · 유통량 41% D-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