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협회, '2025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지원기관 대상 수상

입력 2025-12-03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울·경 소상공인 396명 재도전 지원 공로

▲한국표준협회 (사진제공=한국표준협회)
▲한국표준협회 (사진제공=한국표준협회)

한국표준협회는 2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한 ‘2025년 희망리턴패키지 우수사례 공모’에서 재기지원기관 분야 대상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희망리턴패키지 사업에 참여한 주관기관과 컨설턴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행사다.

표준협회는 이번 수상을 통해 기관 부문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협회가 지원한 소상공인 3명도 각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지원 성과를 입증했다.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은 경영 위기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에게 진단, 교육, 멘토링과 함께 최대 2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제공하는 재기 지원 프로그램이다.

표준협회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총 396명의 소상공인을 선발해 재도전 기반을 마련했으며, 컨설팅 품질 고도화와 현장 기반 행정지원 등 전문성을 강화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문동민 표준협회 회장은 “이번 수상은 소상공인의 재기와 경영 정상화를 위해 협회가 추진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스스로 회복하고 재도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 모델을 마련해 종합 지식서비스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17,000
    • +2.27%
    • 이더리움
    • 3,209,000
    • +3.42%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28%
    • 리플
    • 2,022
    • +2.17%
    • 솔라나
    • 123,200
    • +1.57%
    • 에이다
    • 386
    • +4.61%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1.3%
    • 체인링크
    • 13,460
    • +3.54%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