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공간정보아카데미, '공간정보 SW 인재 양성 프로젝트' 최종 발표회 개최

입력 2025-11-28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28일 서울에서 개최된 최종 프로젝트 발표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X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28일 서울에서 개최된 최종 프로젝트 발표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X한국국토정보공사)

LX국토정보교육원이 운영하는 공간정보아카데미는 28일 ‘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과정’ 최종 프로젝트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2회째를 맞은 이 과정에는 취업준비생 30명이 참여해 5개월간 공간정보 융·복합 프로그래밍 교육을 이수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교육 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기반으로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1인 가구 라이프케어 플랫폼 △해안가 위급 상황 감지 앱 △치매 노인 대상 안심 케어 서비스 △과학 교과 연계 현장학습 추천 서비스 △소아 의료 정보 제공 및 의사결정 지원 플랫폼 등 5개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국토교통부장관상은 ‘치매 노인 안심 케어 서비스’를 개발한 ‘맘마미아’팀이 받았다. 해당 서비스는 공간정보와 AI 기술을 활용해 치매 노인의 이동 경로를 예측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보호자에게 알림을 제공하는 기능을 갖췄다. LX사장상은 ‘나홀로집에’팀이 수상했다.

공간정보아카데미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훈련기관으로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내년에는 AI, 빅데이터, 디지털트윈 등 관련 분야 교육과정을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는 오스탈 인수, HD현대는 기술 이식…조선 양강 마스가 속도
  • “10년 전 대출도 갚으라니”…세금·대출에 다주택자 버티기 임계점
  • 단독 ‘북한군 배치’ 보로네시에 러시아 특수부대도 연내 주둔
  • "'오디세이', 이 자리에서 보세요" [엔터로그]
  • '증조부 친일 의혹' 배우 하영의 스불재
  • 커피 더 팔리는데⋯한숨 깊어진 사장님 [커피공화국의 명암]
  • 성인 과반 "비만치료제 무료여도 사용 안 한다" [데이터클립]
  • 현대차 노조, 휴가 끝나자 파업 확대…12일부터 최대 6시간 부분파업
  • 오늘의 상승종목

  • 08.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50,000
    • -1.1%
    • 이더리움
    • 2,659,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0.43%
    • 리플
    • 1,413
    • -2.75%
    • 솔라나
    • 106,900
    • -1.02%
    • 에이다
    • 265
    • -3.64%
    • 트론
    • 475
    • +1.93%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60
    • -1.07%
    • 체인링크
    • 12,200
    • +4.63%
    • 샌드박스
    • 57.26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