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2단지' 등

입력 2025-11-2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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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호갱노노)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5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중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서초3차대림이편한세상’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5억5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9억5000만 원(59%) 급등했다.

2위는 양천구 ‘목동신시가지2단지’로 33억8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8억8000만 원(35%) 올랐고, 3위는 광진구 ‘워커힐’로 39억 원에 거래되며 7억5000만 원(23%) 상승했다.

이어 강남구 ‘삼환’이 25억5000만 원에 거래돼 28% 올랐고 경기 성남시 ‘탑마을1단지선경’은 14억9000만 원에 거래되며 52% 상승하며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강남구 ‘현대까르띠에710’, ‘개나리래미안’, 경기 용인 ‘신정마을8단지현대성우’, 서초구 ‘강변’, 중랑구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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