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최고등급 획득… 보건복지부 장관상·특별상 수상

입력 2025-11-25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생명인 11월 25일 열린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시상식에서 인정기관으로 선정되며,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한화생명 임직원과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김성이 회장(오른쪽 첫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한화생명)
▲한화생명인 11월 25일 열린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시상식에서 인정기관으로 선정되며,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한화생명 임직원과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김성이 회장(오른쪽 첫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한화생명)

한화생명이 25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인정기관으로 선정되며,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한화생명은 올해 심사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백분위 96.95%를 기록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환경경영, 네트워크, 프로그램, 성과영향, 투명경영 등 7개 세부 분야 모두에서 최고등급 평가를 기록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하는 제도로, 2019년 도입 이후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는 전국 706개 기관이 선정됐다.

한화생명은 2004년부터 20년 넘게 생명존중 철학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아동·청년 돌봄, 환경보호, 지역복지, 인재육성 등 폭넓은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화생명 임석현 기획실장은 “기업의 사회공헌이 일회성이 아닌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프로그램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고, 고객과 임직원들이 더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형태로 사회공헌활동을 확산시켜 사회적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00,000
    • +6.38%
    • 이더리움
    • 3,027,000
    • +5.58%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5.85%
    • 리플
    • 2,054
    • +3.42%
    • 솔라나
    • 131,200
    • +7.01%
    • 에이다
    • 398
    • +2.31%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2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2.3%
    • 체인링크
    • 13,390
    • +5.18%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