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일 없으면 정년까지"…직장인 10명 중 4명 회사 계속 다닌다 [데이터클립]

입력 2025-11-24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정년까지 직장인의 삶을 이어갈 생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피앰아이(PMI)가 GS&패널을 통해 이달 8일~17일 전국 만 20~59세 직장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현실 직장인 리포트'에 따르면, 응답자의 45.9%가 '특별한 일 없으면 정년까지 계속 직장인 삶을 이어갈 것'이라고 답했다. 17.7%는 '6~10년', 16.8%는 '4~5년', 15.8%는 '2~3년', 3.7%만 1년 이내라 답했다.

'직장인으로 사는 삶에 얼마나 만족하는가'를 물었을 때 42.0%는 '만족한다'라고 답했다. '보통이다' 40.6%, '불만족하다'는 17.4%로 나타났다.

직장생활 중 가장 자주 느끼는 감정은 '몸과 마음이 지치는 피로감'(35.6%)이었다 이어 '불안감'(14.9%), '성취감'(12.1%), '즐거움'(10.7%), '소속감'(9.3%), '무력감'(9.2%) 등의 순이었다.

성공한 직장인의 기준으로 가장 많은 응답자는 '일과 삶의 균형'(25.7%)을 택했다. '높은 소득'(23.6%), '안정된 직장'(14.6%), '자가·자산 보유'(12.5%), '일의 보람'(9.1%)이 뒤를 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6,000
    • +0.61%
    • 이더리움
    • 3,171,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522,000
    • -0.57%
    • 리플
    • 2,026
    • +0.1%
    • 솔라나
    • 128,300
    • +0.08%
    • 에이다
    • 367
    • +0.82%
    • 트론
    • 555
    • +1.09%
    • 스텔라루멘
    • 22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0.95%
    • 체인링크
    • 14,320
    • +1.06%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