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뮤지엄김치간, ‘김치의 날’ 맞아 김장 나눔 봉사

입력 2025-11-23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장김치 600kg 등 종로구푸드뱅크마켓센터에 기탁

▲21일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에서 열린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에서 풀무원 임직원들이 직접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다. (사진제공=풀무원)
▲21일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에서 열린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에서 풀무원 임직원들이 직접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다. (사진제공=풀무원)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이 11월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풀무원 임직원들과 함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장김치 나눔’ 행사는 2016년부터 이어져 온 뮤지엄김치간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종로구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21일 종로구 인사동에 있는 뮤지엄김치간 6층 ‘김장마루’에서 ‘풀무원과 종로구가 함께하는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임직원 25명이 참여해 직접 담근 통배추 김치 150포기(300kg)와 풀무원 포기김치 완제품 150포기(300kg)를 더해, 총 300포기(600kg, 60박스) 분량 김장김치를 종로복지재단 산하 종로구푸드뱅크마켓센터에 맡겼다.

또 충청북도 괴산의 풀무원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쌀 300kg도 함께 기탁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탰다.

뮤지엄김치간은 김치의 날을 맞아 올해 김치를 활용한 그림, 사진 전시전도 진행하고 있다. 뮤지엄김치간은 1986년 중구 필동에 문을 연 국내 최초의 식품 박물관으로 김치와 김장 문화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보존해 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21,000
    • +6.71%
    • 이더리움
    • 3,361,000
    • +5.33%
    • 비트코인 캐시
    • 394,300
    • +29.75%
    • 리플
    • 1,903
    • +10.32%
    • 솔라나
    • 126,600
    • +4.89%
    • 에이다
    • 302
    • +10.62%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67
    • +7.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60
    • +11.28%
    • 체인링크
    • 16,320
    • +11.7%
    • 샌드박스
    • 65.7
    • +9.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