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심야 와인 페스티벌 ‘미드나잇 인 사브’ 연다

입력 2025-11-20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드나잇 인 사브. (사진제공=아영FBC)
▲미드나잇 인 사브. (사진제공=아영FBC)

아영FBC는 29일 사브서울에서 와인 페스티벌 ‘미드나잇 인 사브’를 개최한고 20일 밝혔다.

오후 9시 30분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저녁 식사 후 2차 장소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기획된 심야형 와인 페스티벌이다. 참가자들은 샴페인, 레드, 화이트, 로제를 포함한 총 50종의 와인을 무제한으로 시음할 수 있다. 특별 나이트 메뉴와 라이브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고급스러우면서도 부담 없는 분위기에서 와인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수요 증가에 따라, 기존 디너형 서비스에서 확장된 '와인 라운지형 심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와인 리스트에는 △영국 황실에 납품되는 프리미엄 샴페인 폴 당장 뀌베 3종 △호주 태즈메니아 고급 스파클링 와인 아라스 브뤼 엘리트(Arras Brut Elite) △뉴질랜드 오이스터 베이 스파클링 뀌베 브뤼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라인업이 포함됐다. 다양한 상품군으로 와인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게 만족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영FBC 관계자는 "최근 압구정·청담 일대를 중심으로 저녁 시간대 글라스 와인 소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미드나잇 인 사브는 단순한 시음회를 넘어 음악·공간·와인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03,000
    • -0.35%
    • 이더리움
    • 2,701,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1.13%
    • 리플
    • 1,461
    • -1.55%
    • 솔라나
    • 103,900
    • -0.29%
    • 에이다
    • 284
    • +5.58%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00
    • +4.4%
    • 체인링크
    • 11,600
    • +0.96%
    • 샌드박스
    • 58.67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