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 ‘HUG 드림카’ 전달식 개최

입력 2025-11-18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 개최된 ‘HUG 드림카’ 사업 차량 기증식에서 윤명규 허그(HUG) 사장직무대행(가운데)과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HUG)
▲17일 개최된 ‘HUG 드림카’ 사업 차량 기증식에서 윤명규 허그(HUG) 사장직무대행(가운데)과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17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푸드뱅크·마켓에 친환경 전기차량을 지원하는 ‘HUG 드림카’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서 HUG는 전기차량 2대를 부산 남구 동행푸드마켓과 충북 음성군 기초푸드뱅크에 각각 기증하고, 부산지역 취약계층을 위하여 농·수산물 200상자도 추가로 전달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윤명규 HUG 사장직무대행과 조남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부산지역 푸드마켓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HUG 드림카 사업’은 취약계층의 이동권 및 접근성을 향상하고자 전국 기초푸드뱅크·마켓에 기부식품 등의 배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친환경 전기 냉동(냉장) 탑차를 후원하는 사업이다.

HUG는 해당 사업에 2023년부터 3년간 총 5억 원을 지원, 취약계층의 결식 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앞장서 왔다.

윤명규 HUG 사장직무대행은 “HUG 드림카 차량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이 보다 신선한 식품을 제공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함께 진행한 우리 농수산물로 구성된 선물 상자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39,000
    • +0.33%
    • 이더리움
    • 2,999,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452,900
    • +1.41%
    • 리플
    • 1,978
    • -0.6%
    • 솔라나
    • 122,400
    • +0.25%
    • 에이다
    • 351
    • +0.57%
    • 트론
    • 515
    • +1.58%
    • 스텔라루멘
    • 341
    • -9.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0.1%
    • 체인링크
    • 13,630
    • +0.59%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