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 ‘임팩트 스타트업 데이’ 개최

입력 2025-11-18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 서울 파이팩토리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임팩트 스타트업 데이’ 행사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현대차 정몽구 재단)
▲17일 서울 파이팩토리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임팩트 스타트업 데이’ 행사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현대차 정몽구 재단)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17일 서울 파이팩토리 스튜디오에서 ‘2025 임팩트 스타트업 데이’ 행사를 열고 국내 임팩트 스타트업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임팩트를 넘어, 새로운 기준으로(Beyond Impact, The Next standard)’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사회문제 해결을 넘어 지속가능한 임팩트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현장에는 대학생, 기업가, 스타트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패널토론에서는 사회적 가치 창출의 현실적 과제와 임팩트 비즈니스의 성장과정과 기업가정신에 대해 공유했다. 이어 올해 선발된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 펠로 10팀의 사업 발표와 이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는 재단 설립자인 정몽구 명예회장의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2012년부터 운영돼 온 재단의 대표 창업지원 사업이다.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임팩트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인큐베이팅(초기 창업팀)과 액셀러레이팅(성장기 창업팀) 두 트랙으로 나뉜다.

정무성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장은 “정몽구 명예회장님의 도전 정신과 기업가 정신을 이어받아 사회혁신을 꿈꾸는 창업가들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80,000
    • +6.98%
    • 이더리움
    • 3,300,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396,100
    • +29.32%
    • 리플
    • 1,923
    • +9.51%
    • 솔라나
    • 125,900
    • +5.27%
    • 에이다
    • 302
    • +11.44%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65
    • +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00
    • +12.28%
    • 체인링크
    • 15,890
    • +7.73%
    • 샌드박스
    • 65.89
    • +12.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