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본회의서 조례안 12건 처리…생활밀착 정책 속도

입력 2025-11-14 1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학교시설 개방 조례 포함, 도시숲 관리 강화, 행정위임 체계 정비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본회의장에서 연설하고 있다.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본회의장에서 연설하고 있다. (용인특례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가 14일 제297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12건·규칙안 2건 등 총 16건을 의결했다. 지역 현안과 생활밀착형 제도 개선이 대거 통과되며 시정 운영에 속도가 붙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용인시의회 직제 및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 규칙안 △회의규칙 일부개정 규칙안을 원안 의결했다.

자치행정위원회는 △용인시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구 및 읍·면·동의 명칭과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처리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용인시 학교시설 개방 지원 조례안 등 8건을 가결했다. 학교시설 개방 조례는 지역 주민의 공공 체육·교육시설 접근성을 높이는 내용으로 현장의 요구가 컸던 사안이다.

도시건설위원회는 △가로수 및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세종포천고속도로(가칭) 동용인IC 설치 사업 업무협약 동의안은 보류됐다.

이번 본회의는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지역형 공공서비스 개선, 도시환경 관리 강화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안건들이 중심을 이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30,000
    • +0.91%
    • 이더리움
    • 3,711,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433,600
    • +19.06%
    • 리플
    • 2,093
    • +4.03%
    • 솔라나
    • 158,400
    • -0.63%
    • 에이다
    • 340
    • +3.03%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8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20
    • +12.47%
    • 체인링크
    • 17,590
    • -0.45%
    • 샌드박스
    • 55.55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