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음주 물의 공무원' 징계 요구 조치…"엄정 대응"

입력 2025-11-14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통령실)
(대통령실)

대통령실은 14일 음주 후 물의를 일으킨 파견 공무원에 대해 엄정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부처에서 파견된 직원이 음주 후 물의를 야기한 사실을 확인해 해당 직원을 원소속 부처로 복귀시켰다"고 전했다.

이어 "또한 감찰 조사를 통한 징계를 요구하는 등 엄정하게 조치했다"면서 "대통령실은 앞으로도 소속 직원들의 음주 관련 기강 해이와, 공직 기강 위반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처리할 방침임을 밝힌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70,000
    • -0.35%
    • 이더리움
    • 2,812,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314,300
    • +1.39%
    • 리플
    • 1,586
    • -1.55%
    • 솔라나
    • 109,800
    • -0.27%
    • 에이다
    • 230
    • -4.56%
    • 트론
    • 479
    • -1.44%
    • 스텔라루멘
    • 256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01%
    • 체인링크
    • 12,520
    • -0.08%
    • 샌드박스
    • 64.45
    • -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