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감사실, 정선·태백·영월 경찰서와 음주운전 근절 업무협약

입력 2025-11-11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11일 정선경찰서, 태백경찰서, 영월경찰서와 강원랜드 임직원 음주운전 근절과 지역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음주운전 근절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강원랜드)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11일 정선경찰서, 태백경찰서, 영월경찰서와 강원랜드 임직원 음주운전 근절과 지역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음주운전 근절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강원랜드)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11일 정선경찰서, 태백경찰서, 영월경찰서와 강원랜드 임직원 음주운전 근절과 지역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음주운전 근절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랜드와 정선·태백·영월경찰서는 임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과 전 직원 대상 예방 교육, 지역사회 내 음주운전 경각심 제고 등 다양한 공동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원랜드는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임직원 교통 법규 준수 의식을 높이고 안전하고 책임 있는 음주문화 개선을 통해 지역 교통안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안광복 강원랜드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협약은 강원랜드가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지역 경찰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음주운전 없는 건전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5,000
    • -0.07%
    • 이더리움
    • 3,455,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66%
    • 리플
    • 2,134
    • +0.05%
    • 솔라나
    • 129,200
    • +1.1%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7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46%
    • 체인링크
    • 14,010
    • +0.86%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