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방신기' 해체설…유노윤호 생각은?

입력 2009-09-02 1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동방신기’ 해체설에 대해 리더 유노윤호(23·정윤호)가 입을 뗐다. 준비된 코멘트인 듯했다.

“이성적으로 원만하게 잘 해결되기를 바라고 원하고 있습니다.”

정윤호는 2일 MBC TV 드라마 ‘맨땅에 헤딩’ 홍보석상에서 “일단 지금은 솔직히 아무 말씀 드릴 수 없다”는 전제로 “이성적으로 원만하게 잘 해결되기를 바라고 원하고 있다”라고 짧게 답했다.

“악성 루머들이 좀 많다. 악성루머들을 많이 안 믿어주면 좋겠다”고 주문하기도 했다. “더 원만하게 이성적으로 잘 될 수 있길 바라고 있다”는 앞서 언급을 순서만 바꿔 또 이야기하는 정윤호다.

앞서 동방신기의 영웅재중(23), 믹키유천(23), 시아준수(22) 등 멤버 3명이 소속사 SM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법원에 내면서 동방신기 해체설이 불거졌다. <뉴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4,000
    • -0.9%
    • 이더리움
    • 3,009,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67%
    • 리플
    • 2,028
    • -2.78%
    • 솔라나
    • 125,600
    • -2.26%
    • 에이다
    • 385
    • -2.78%
    • 트론
    • 425
    • +2.41%
    • 스텔라루멘
    • 233
    • -4.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1.33%
    • 체인링크
    • 13,200
    • -0.98%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