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1인 가구 "첫 집은 공공임대" [데이터클립]

입력 2025-11-05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년 1인 가구 10명 중 7명은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산하 LH토지주택연구원(LHRI)이 전국 만 19세~39세 무주택 1인 가구 7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30 청년 1인 가구가 원하는 집은?' 보고서에 따르면 76.1%는 '청년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할 의향이 있다'라고 답했다.

희망하는 공공임대주택 적정 주거 비용으로는 보증금 5180만 원·월 임대료 15만8000원·관리비 6만2000원으로 나타났다.

거주의향 있는 이유로는 51.9%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을 꼽았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14.1%), '전세 사기 당할 위험 적음'(8.2%), '독립·자립·주거 문제에 도움됨'(6.1%), '내 집 마련 전 주거 사다리'(4.8%) 등의 이유도 뒤를 이었다.

응답자의 83.2%는 향후 내 집 마련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으며 '필요없음'은 2%에 불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에 “과도한 요구 수용 어려워”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2: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81,000
    • -0.07%
    • 이더리움
    • 3,142,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2.66%
    • 리플
    • 2,016
    • -1.85%
    • 솔라나
    • 125,200
    • -0.95%
    • 에이다
    • 370
    • -1.33%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1.66%
    • 체인링크
    • 14,110
    • -2.15%
    • 샌드박스
    • 106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