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고령친화도시 조성’ 성과 점검…3회 연속 WHO 인증 눈앞

입력 2025-11-0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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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영역·16개 사업 추진…교통·주거·건강 등 전 부문 추진상황 점검

▲즐겁게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노인들의 모습을 담은 수원의 생동감 넘치는 장면 (김재학 기자·미드저니)
▲즐겁게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노인들의 모습을 담은 수원의 생동감 넘치는 장면 (김재학 기자·미드저니)
수원특례시가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세부실행계획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수원시는 4일 수원시장기요양지원센터에서 ‘2025 고령친화도시 조성 세부실행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올해 추진한 주요 사업의 성과를 확인했다.

‘고령친화도시’는 어르신에게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애주기별 신체·정신·사회적 활력을 지원해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를 의미한다.

수원시는 ‘고령친화도시 5개년 중장기계획’에 따라 △편안하고 안전한 도시 △여유롭고 활기찬 도시 △건강하고 존중받는 도시 등 3대 목표 아래 6대 영역에서 16개 세부사업을 추진 중이다.

6대 영역은 △교통수단 편의성 △주거환경 안전성 △인적자원 활용 △여가 및 사회활동 △존중 및 사회통합 △지역돌봄 및 건강으로, 총 10개 부서가 관련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수원시는 2016년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처음 받았으며, 2019년 재인증에 이어 2025년 3월 경기도 최초로 3회 인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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