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디에이치' 한국품질만족지수 하이엔드 주거 부문 1위

입력 2025-11-03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가 한국표준협회(KSA)가 발표한 2025년 한국표준협회 품질만족지수(KS-QEI) 하이엔드 주거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사진은 시상식에서 현대건설 관계자(왼쪽)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가 한국표준협회(KSA)가 발표한 2025년 한국표준협회 품질만족지수(KS-QEI) 하이엔드 주거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사진은 시상식에서 현대건설 관계자(왼쪽)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가 한국표준협회(KSA)가 발표한 2025년 한국표준협회 품질만족지수(KS-QEI) 하이엔드 주거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디에이치는 '단 하나의 완벽함'을 콘셉트로 유일함을 뜻하는 'THE'와 현대(Hyundai), 하이엔드(High-end), 하이 소사이어티(High Society)를 상징하는 'H'가 결합한 이름으로 '최초·최대·유일'의 가치를 담고 있다.

현대건설은 2015년 국내 최초로 프리미엄 주택 브랜드를 선보인 이후 단지 조경, 가구 내 기술, 운영서비스까지 하이엔드 주거의 기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층간소음 저감 기술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022년 국내 최초로 다섯 가지 바닥구조 전 항목에서 1등급을 획득했고 올해는 강화된 기준을 적용한 바닥충격음 성능등급 평가에서도 2건의 2등급 인증서를 추가로 확보했다. 국내 건설사 중 자체 개발한 1등급 바닥 시스템을 실제 아파트 현장에 적용한 곳은 현대건설이 유일하다.

현대건설은 시공 전 단계부터 품질 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입주 후에는 '하이엔드 주거관리팀'을 통해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미래 주거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올라이프케어 하우스 △H 사일런트 솔루션 △네오프레임 △제로에너지 등 4대 솔루션을 개발·확산하며 차별화된 주거 공간을 제시하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KS-QEI 1위는 디에이치가 약속해 온 '단 하나의 완벽함'을 품질과 서비스 전 과정에서 실현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결과"라며 "층간소음 1등급 기술 고도화, AI 품질관리, 미래 주거 솔루션, 글로벌 수준의 디자인과 조경 등을 통해 하이엔드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6 11: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851,000
    • -2.16%
    • 이더리움
    • 4,217,000
    • -3.32%
    • 비트코인 캐시
    • 851,500
    • -2.69%
    • 리플
    • 2,761
    • -1.95%
    • 솔라나
    • 179,500
    • -4.27%
    • 에이다
    • 510
    • -3.23%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305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80
    • -2.31%
    • 체인링크
    • 17,270
    • -3.79%
    • 샌드박스
    • 192
    • -1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