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찬바람에 낮부터 기온 뚝⋯아침 최저 4도

입력 2025-11-01 2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4도까지 떨어지는 등 초겨울 날씨를 보인 지난달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일대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4도까지 떨어지는 등 초겨울 날씨를 보인 지난달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일대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일요일인 2일은 강한 바람과 함께 낮부터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4~12도, 낮 최고기온은 9~18도로 예보됐다. 북쪽의 찬 공기가 남하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새벽까지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상서부내륙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경상권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순간풍속이 시간당 55㎞ 안팎, 산지는 시간당 70㎞ 안팎으로 강한 바람이 불겠다. 특히 충남서해안, 전라서해안, 강원산지·동해안, 경북북동산지, 경북북부동해안에 순간풍속이 시간당 70㎞ 이상, 산지는 시간당 9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16,000
    • +0.3%
    • 이더리움
    • 3,458,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07%
    • 리플
    • 2,125
    • -0.47%
    • 솔라나
    • 128,400
    • +0%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5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43%
    • 체인링크
    • 13,950
    • +0%
    • 샌드박스
    • 12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