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오름폭 키워 4100선 회복…코스닥 900선 상회

입력 2025-10-31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31일 장중 오름폭을 키우며 41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지수 역시 900선을 넘어서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31일 오후 1시 26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20.95포인트(0.51%) 오른 4107.84다. 지수는 4083.25로 출발해 장중 한때 4059.74까지 밀렸으나 이내 상승 전환하며 오름폭을 확대하고 있다.

수급에서는 기관이 7576억 원 순매수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000억 원, 5169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1.06%)는 장 초반 약세에서 상승 전환했다. 현대차(9.34%)와 기아(5.08%) 등 자동차주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0.11%), HD현대중공업(2.36%), KB금융(1.30%)도 상승 중이다. 반면 SK하이닉스(-1.06%), LG에너지솔루션(-2.98%), 한화오션(-1.84%) 등은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9.89포인트(1.11%) 오른 900.75다. 지수는 894.54로 출발한 뒤 상승폭을 확대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알테오젠(3.23%), 에코프로(0.78%), 레인보우로보틱스(11.79%), HLB(0.71%) 등이 강세다. 에코프로비엠(-0.47%)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외국인 1.7조 순매수에 삼전닉스 폭주…코스피 5.9% 급등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단독 CJ CGV, 美 4D플렉스 법인 나스닥 상장 추진
  •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60% 주식 지급…구성원·주주·사회 함께 성장
  • 용산공원도 국제업무지구도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다시 만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97,000
    • +6.21%
    • 이더리움
    • 3,216,000
    • +11.71%
    • 비트코인 캐시
    • 308,600
    • +8.02%
    • 리플
    • 1,827
    • +24.97%
    • 솔라나
    • 120,300
    • +7.03%
    • 에이다
    • 278
    • +12.1%
    • 트론
    • 465
    • +1.53%
    • 스텔라루멘
    • 262
    • +15.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7.63%
    • 체인링크
    • 14,850
    • +8.32%
    • 샌드박스
    • 59.19
    • +7.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