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시각장애인 가이드러너 ‘파랑달벗 2기’ 양성

입력 2025-10-30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5 서울달리기'에 참가한 '파랑달벗' 시각장애인, 가이드러너들이 완주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아오츠카)
▲'2025 서울달리기'에 참가한 '파랑달벗' 시각장애인, 가이드러너들이 완주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는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달리기를 돕는 ‘포카리스웨트 가이드러너 트레이닝 프로그램(파랑달벗 2기)’ 수료식을 29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파랑달벗’은 시각장애인의 러닝 파트너인 가이드러너를 양성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가이드러너는 시각장애인과 함께 달리며 방향 안내와 속도 조절을 지원한다.

이번 2기 프로그램에는 40명의 가이드러너가 참여해 20명의 시각장애 러너와 함께 ‘2025 서울달리기’에 참가, 전원 완주에 성공했다. 이는 전년 대비 두 배 규모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가이드러너 육성 프로그램은 누구나 달릴 권리가 있다는 믿음 아래 시작됐다”며 “앞으로 장애인 인식 개선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66,000
    • -0.29%
    • 이더리움
    • 3,443,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29%
    • 리플
    • 2,086
    • +0.19%
    • 솔라나
    • 130,300
    • +2.44%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0.29%
    • 체인링크
    • 14,620
    • +1.46%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