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전속계약 분쟁…오늘 법원 선고

입력 2025-10-30 0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에 대한 법원 판결이 오늘(30일) 내려진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재판부는 8~9월 두 차례 조정을 시도했지만 합의가 무산돼 이날 결론을 내린다. 뉴진스는 지난해 어도어의 계약 위반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독자 활동을 예고했으나, 어도어는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맞섰다. 법원은 가처분과 간접강제 신청을 모두 인용해 독자 활동을 금지하고 위반 시 멤버당 10억 원을 배상하도록 했다. 이번 소송의 쟁점은 계약의 유효성과 해지 사유의 존재 여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00,000
    • -1.77%
    • 이더리움
    • 3,113,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97%
    • 리플
    • 2,053
    • -2.56%
    • 솔라나
    • 131,400
    • -4.16%
    • 에이다
    • 386
    • -4.46%
    • 트론
    • 470
    • +0.86%
    • 스텔라루멘
    • 261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2.25%
    • 체인링크
    • 13,460
    • -3.93%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