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2동 232번지 재개발 추진위 구성 공공지원 용역 착수

입력 2025-10-29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목2동 232번지 일대 조감도 (양천구청)
▲목2동 232번지 일대 조감도 (양천구청)

서울 양천구가 목동 232번지 일대 재개발구역 정비사업을 대상으로 추진위원회 구성을 돕는 ‘공공지원 정비사업 전문관리 용역’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재개발사업은 △기본계획 수립 △정비 계획 수립 및 구역 지정 △추진위원회 승인 △조합설립인가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계획인가 △준공인가 순으로 진행된다.

목동 232번지 일대는 지난달 25일 정비구역 지정고시가 완료됐으며 양천구는 7월부터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공공지원 정비사업 전문관리 용역 절차를 수행했다.

해당 절차는 통상적으로 장기간 소요되던 사업 초기 행정 절차를 단축한 것이다. 구는 선제적인 행정지원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재개발사업의 초기 단계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도시정비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구는 정비사업 초기 단계부터 공공지원을 통해 투명하고 신속한 재개발이 이뤄지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8,000
    • -0.07%
    • 이더리움
    • 3,026,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363,000
    • -1.92%
    • 리플
    • 1,607
    • -4.17%
    • 솔라나
    • 122,300
    • +1.16%
    • 에이다
    • 254
    • +3.25%
    • 트론
    • 435
    • +0.69%
    • 스텔라루멘
    • 21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3.32%
    • 체인링크
    • 14,760
    • +2.07%
    • 샌드박스
    • 59.02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