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중개사협회–SH, 상업용 부동산 활성화 '맞손'

입력 2025-10-28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종호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왼쪽)과 황상하 SH 사장이 MOU 체결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종호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왼쪽)과 황상하 SH 사장이 MOU 체결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공인중개사협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27일 서울 강남구 소재 SH 본사 회의실에서 ‘상업용 부동산 및 업무시설 공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SH가 보유한 토지·분양상가·업무시설 등 비주거용 부동산의 거래를 촉진하고, 공인중개사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SH 소유 수의계약 대상 토지 및 분양상가 매각 시 거래금액에 따른 개업공인중개사 중개활동 지원 △씨드큐브 창동 등 업무시설 임대 공급 활성화 지원 협력 △협회 ‘한방 거래정보망’과 SH공사 부동산정보 시스템 간 상호 연계를 통한 정보 접근성 강화 등을 추진한다.

김종호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서울시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활력을 높이고 개업공인중개사를 통한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문화 정착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47,000
    • +0.15%
    • 이더리움
    • 2,99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452,300
    • +0.87%
    • 리플
    • 1,980
    • -0.5%
    • 솔라나
    • 122,500
    • +0.41%
    • 에이다
    • 350
    • +0.57%
    • 트론
    • 517
    • +1.57%
    • 스텔라루멘
    • 369
    • +5.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19%
    • 체인링크
    • 13,620
    • +0.37%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