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새마을금고 3분의 1 통폐합 해야" [국감]

입력 2025-10-27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ONHAP PHOTO-2957> 답변하는 이찬진 금감원장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종합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27    utzza@yna.co.kr/2025-10-27 10:59:02/<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YONHAP PHOTO-2957> 답변하는 이찬진 금감원장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종합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27 utzza@yna.co.kr/2025-10-27 10:59:02/<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새마을금고의 3분의 1을 통폐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27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허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새마을금고는 고정이하 여신비율이 금융업권에서 10.7%로 가장 높다"고 지적하자 "통폐합이 더 지연되면 시스팀 리스크로 전이될 심각한 위험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허 의원은 “새마을금고가 7월 뱅크런 사태 당시 연체율을 늦게 공개하고, 회계 감사보고서나 계정과목 공시도 축소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금융당국으로 감독 권한을 이관해 관리할 의향이 있느냐”고 질의했다.

이에 이 원장은 "새마을금고는 계속 지적되는 부분이라 금감원도 굉장히 심각하게 보고 있다"며 "부처 간의 강력한 협의를 해서 정리를 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어 "감독이 일원화되면 금감원이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805,000
    • +1.29%
    • 이더리움
    • 4,488,000
    • +3.24%
    • 비트코인 캐시
    • 884,000
    • +3.27%
    • 리플
    • 2,855
    • +5.16%
    • 솔라나
    • 189,100
    • +3.84%
    • 에이다
    • 553
    • +8.43%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312
    • +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30
    • +0.31%
    • 체인링크
    • 19,060
    • +5.3%
    • 샌드박스
    • 171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