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이이경, 사생활 루머 속 편집 없이 출연⋯"위축됐지만 만회할 것"

입력 2025-10-25 2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놀면뭐하니?' 캡처)
(출처=MBC '놀면뭐하니?' 캡처)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 속 편집 없이 ‘놀면 뭐하니?’에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동호회 ‘쉼표, 클럽’ 특집으로 첫 정기 모임을 진행한 가운데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 하동균, 허경환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이이경은 다소 위축된 모습으로 등장해 자신의 닉네임을 ‘IMF’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IMF 때 조금 안 좋아서 그때부터 위축됐다”라며 “오늘 쇄신하고 만회해 보고자 한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가슴 쭉 펴라”라고 다독였고 하하도 “젊은 친구가 왜 그러냐. 소리 한번 질러라”라고 제안했다. 이에 이이경은 소심하게 “야”라고 외쳐 주변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이경은 최근 사생활 의혹으로 논란에 휘말렸다. 폭로자는 독일인이라고 주장하며 이이경과 나눈 음담패설 메시지를 공개했고 큰 파장을 불러왔다.

이에 소속사는 “의도적인 짜깁기”라며 폭로자가 이미 회사 측으로 돈을 요구해왔다고 밝혔다. 이후 폭로자는 “모두 AI였다. 이렇게 일이 커질지 몰랐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현재 해당 사과글을 삭제하고 다시금 폭로에 시동을 걸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많은 이들이 이이경의 방송 출연을 걱정했지만, 이날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 편집 없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75,000
    • -0.37%
    • 이더리움
    • 2,967,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446,000
    • -0.73%
    • 리플
    • 1,972
    • -0.6%
    • 솔라나
    • 121,600
    • -0.49%
    • 에이다
    • 348
    • -0.29%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382
    • +1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0.05%
    • 체인링크
    • 13,510
    • -0.66%
    • 샌드박스
    • 10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