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스마트 방제 시스템’ 설치⋯쥐 출몰 지역 실시간 분석 관리

입력 2025-10-23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7월까지 쥐 출몰 방지를 위한 스마트 방제 시스템을 도입한 가운데, 사진은 음식물 쓰레기 관리와 출입구 차단 등 설치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서울시)
▲서울시가 7월까지 쥐 출몰 방지를 위한 스마트 방제 시스템을 도입한 가운데, 사진은 음식물 쓰레기 관리와 출입구 차단 등 설치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서울시)

서울시가 최근 지하철 환기구, 화단, 시장 등에서 쥐를 목격했다는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AI 센서,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스마트 방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시는 7월까지 2551건의 현장 방제 작업을 완료했다. 시는 자치구별 쥐 출몰 중점관리구역에 IoT 센서가 장착된 장비를 설치해 24시간 감시체계를 운영하는 ‘스마트 방제’에 들어갔다.

시는 이번 스마트 방제 시스템 운영 결과를 GIS 기반으로 시각화해 쥐 포획률, 신고감소율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관리할 예정이다.

시는 구와 함께하는 통합 방제도 지속한다. 매월 넷째 주 자치구의 ‘클린 데이’ 활동과 연계해 쥐 출몰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구서 활동과 소독·청소한다.

송은철 서울시 감염병관리과장은 “시민 생활 지역에 쥐가 출몰하지 않도록 스마트 방제 시스템과 함께 민·관 통합 방제를 추진하고 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117,000
    • +5.75%
    • 이더리움
    • 3,750,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362,500
    • +5.69%
    • 리플
    • 2,066
    • +7.55%
    • 솔라나
    • 160,200
    • +6.45%
    • 에이다
    • 332
    • +7.1%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89
    • +8.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3.29%
    • 체인링크
    • 17,740
    • +3.93%
    • 샌드박스
    • 54.98
    • +3.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