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3분기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은행권 1위’

입력 2025-10-22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하나은행)
(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올해 3분기 누적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탈 퇴직연금 비교공시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하나은행의 퇴직연금 적립금은 총 44조1083억 원으로, 개인형퇴직연금(IRP) 2조6583억 원과 확정기여형(DC) 1조1586억 원 증가에 힘입어 전년 말 대비 3조8349억 원 증가했다.

하나은행은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전 금융권에서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025년에도 매분기마다 은행권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했다. 올해 3분기 확정기여형(DC) 원리금비보장 부문 운용 수익률에서도 17.18%로 시중은행 1위를 기록했다.

하나은행 연금사업단 관계자는 “하나은행을 연금자산관리의 든든한 동반자로 선택해주신 손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손님의 연금자산이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용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16,000
    • +0.73%
    • 이더리움
    • 3,013,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450,400
    • +0.07%
    • 리플
    • 1,989
    • -0.75%
    • 솔라나
    • 123,300
    • +0.57%
    • 에이다
    • 353
    • +0.28%
    • 트론
    • 513
    • +0.59%
    • 스텔라루멘
    • 356
    • -18.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0.77%
    • 체인링크
    • 13,730
    • +0.15%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