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 2년 연속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25-10-21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31일 개최... “글로벌 복합리조트 도약 노력”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오픈컬렉션 사진 (사진제공 = 강원랜드)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오픈컬렉션 사진 (사진제공 = 강원랜드)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아시아모델페스티벌(AMF)’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하이원 2025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은 아시아 26개국 톱모델, 디자이너, 인플루언서, 왕홍(网红) 등이 참석하는 국제행사로 패션쇼,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의 아름다움과 개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패션ㆍ뷰티 페스티벌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은 △아시아 시니어 모델 오픈오디션(25일) △아시아오픈컬렉션(26~27일) △페이스 오브 아시아(28일) △아시아 뷰티 어워즈(29일) △아시아 모델 어워즈(30일) 등이다.

특히 28일 펼쳐지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26개국에서 치열한 경쟁을 통해 뽑힌 국가별 대표 모델 중 아시아 최고의 모델을 선정하는 자리로, 세계 각국에서 모인 모델 관계자 및 관람객 등 많은 사람이 참가 및 참관할 예정이다.

‘아시아 오픈 컬렉션’은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모델들과 디자이너 브랜드가 하이원리조트를 배경으로 런웨이를 선보이는 자리로, 올해는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의 창작 소리극 ‘뗏꾼’ 공연이 더해져 국내외 관람객에게 강원도 정선의 역사와 정서를 널리 알린다.

행사의 하이라이트 ‘아시아 모델 어워즈’는 30일에 열린다. 아시아 톱모델, K팝 아티스트, 배우, 예능인이 함께하는 대중문화예술 시상식인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는 패션과 문화예술의 경계를 허문 융합형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5일부터 31일까지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이 행사로 5000명 이상의 인원이 하이원리조트를 방문할 전망이다. 특히 일반 고객들도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돼 더 많은 사람이 패션쇼를 함께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최철규 대표이사직무대행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형 국제 이벤트인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을 개최하며 하이원리조트가 패션, 뷰티 국제행사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목표로 해외마케팅에 총력을 다 하고,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로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철규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5.12.19]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관련 안내)
[2025.12.01] 가족친화인증ㆍ유효기간연장ㆍ인증취소(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영화 얼굴’ 안성기, 향년 74세로 영면⋯시대의 상처 연기로 껴안아(종합)
  •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AI 지향⋯진정한 동반자 선언"
  •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4대 그룹' 총출동…정의선 "中서 생산·판매 늘릴 계획" [한중 정상회담]
  • 단독 중기부, AI 업무 떼 자율조직으로…‘인공지능확산추진단’ 신설
  • 석 달 만에 33% 급등…삼성·하이닉스 시총 1300조 돌파
  • 한국, 실체 없는 AI 혁신⋯피지컬로 승부하라 [리코드 코리아①]
  • IBK기업은행, 자회사 도급구조 뜯어 고친다⋯노란봉투법 선제 대응
  • 단독 LG전자, 伊 SAT와 ‘졸음운전 감지 솔루션’ 상용화 앞뒀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233,000
    • +1.52%
    • 이더리움
    • 4,586,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961,500
    • +3.39%
    • 리플
    • 3,090
    • +3.1%
    • 솔라나
    • 196,900
    • +1.6%
    • 에이다
    • 582
    • +1.93%
    • 트론
    • 428
    • +0.47%
    • 스텔라루멘
    • 337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30,990
    • +14.78%
    • 체인링크
    • 19,600
    • +1.82%
    • 샌드박스
    • 174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