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프로 선수 못지 않은 열정⋯축구 경기 중 코뼈 골절 "SBS 산재 처리"

입력 2025-10-16 2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현이SNS)
(출처=이현이SNS)

모델 이현이가 축구 경기 중 코뼈 골절 부상을 입었다.

16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구 경기 중에 의욕이 앞서 코뼈가 골절됐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자복을 입고 병상 생활 중인 이현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부러진 코에 깁스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현이는 “잠시 축구를 쉬면서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이것저것 하고 있다. 다행히 지금은 잘 회복해서 예전 코로 돌아왔다”라며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하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소식을 접한 동료 연예인들은 모두 한 마음으로 쾌차를 응원했다. 최여진은 “고생 많았다. 몸 아끼면서 해라”라고 다독였고 장영란은 “세상에, 얼른 나아요”라고 걱정했다.

이외에도 ‘골때녀’에서 함께 뛰는 아유미, 강보람, 정혜인, 민서, 채리나 등을 비롯해 배우 박하선, 가수 손담비, 모델 장윤주 등의 응원도 이어졌다.

한편 이현이는 현재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구척장신의 주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프로선수 못지않은 경기력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각종 부상에 시달리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현이는 “SBS 측에서 부상 관련 산재 처리를 해준다. 다치는 경우가 많아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81,000
    • -0.28%
    • 이더리움
    • 2,675,000
    • -1%
    • 비트코인 캐시
    • 357,800
    • +2.4%
    • 리플
    • 1,711
    • -3.17%
    • 솔라나
    • 122,400
    • -1.45%
    • 에이다
    • 285
    • +0%
    • 트론
    • 496
    • +1.02%
    • 스텔라루멘
    • 301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0.23%
    • 체인링크
    • 12,010
    • -1.31%
    • 샌드박스
    • 75.48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