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추석연휴 비상근무기관 격려 방문 [포토]

입력 2025-10-02 12: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민석(뒷줄 가운데) 국무총리가 2일 추석연휴 비상근무기관인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112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근무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뒷줄 가운데) 국무총리가 2일 추석연휴 비상근무기관인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112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근무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추석연휴 비상근무기관인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112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112치안종합상황실장으로부터 현황보고를 받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추석연휴 비상근무기관인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112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112치안종합상황실장으로부터 현황보고를 받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추석연휴 비상근무기관인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112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무전으로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추석연휴 비상근무기관인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112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무전으로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추석연휴 비상근무기관인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112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근무자들과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추석연휴 비상근무기관인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112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근무자들과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추석연휴 비상근무기관인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해 현황 보고받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추석연휴 비상근무기관인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해 현황 보고받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추석연휴 비상근무기관인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해 박정보 서울경찰청장과 근무자로부터 포돌이, 포순이 인형을 선물받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추석연휴 비상근무기관인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해 박정보 서울경찰청장과 근무자로부터 포돌이, 포순이 인형을 선물받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추석명절을 하루 앞둔 2일 서울 종로구 종로소방서를 격려 방문해 근무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추석명절을 하루 앞둔 2일 서울 종로구 종로소방서를 격려 방문해 근무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추석명절을 하루 앞둔 2일 서울 종로구 종로소방서를 방문해 비상근무 관련 현황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추석명절을 하루 앞둔 2일 서울 종로구 종로소방서를 방문해 비상근무 관련 현황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추석명절을 하루 앞둔 2일 서울 종로구 종로소방서를 방문해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추석명절을 하루 앞둔 2일 서울 종로구 종로소방서를 방문해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김민석(뒷줄 가운데) 국무총리가 2일 추석연휴 비상근무기관인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112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근무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사사진기자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나무호 공격체, 이란산 대함미사일 가능성...고의성 판단 어려워"
  • 잠실야구장에 내린 팅커벨 비…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 [해시태그]
  • 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60,000
    • -1.9%
    • 이더리움
    • 3,043,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507,500
    • -1.65%
    • 리플
    • 1,967
    • -0.81%
    • 솔라나
    • 124,000
    • -0.64%
    • 에이다
    • 355
    • -0.84%
    • 트론
    • 545
    • -2.33%
    • 스텔라루멘
    • 246
    • +1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1.41%
    • 체인링크
    • 13,780
    • -1.64%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