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저스템, 고객사 삼성전자-SK하이닉스 스타게이트 HBM 공급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5-10-02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스템이 고객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픈AI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참여해 월 최대 웨이퍼 90만 장 규모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공급 파트너로 참여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오전 10시 2분 현재 저스템은 전일 대비 1060원(8.75%) 오른 1만3180원에 거래됐다.

전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를 각각 삼성 서초사옥과 SK 서린빌딩에서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상호협력 의향서(LOI)에 서명했다.

이 회장과 최 회장은 올트먼 CEO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접견하는 자리에도 배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AI 반도체 생산을 위해 삼성과 SK 등 관련 기업이 반도체 공장 증설 등에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한 만큼, 금산분리 규제 완화를 검토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모두 고객사로 두고 있는 저스템은 HBM 등 D램 수율 향상 장비 '질소퍼지시스템(N₂Purge system)' 등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관련 사업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지선 기준 역대 최고
  • LG전자, 흉기난동 사건에 공식 입장⋯“가해자 해고·괴롭힘 주장 사실 아냐”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61,000
    • -0.32%
    • 이더리움
    • 2,975,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447,100
    • -0.93%
    • 리플
    • 1,949
    • -0.05%
    • 솔라나
    • 120,900
    • -0.66%
    • 에이다
    • 345
    • -0.86%
    • 트론
    • 509
    • -2.3%
    • 스텔라루멘
    • 353
    • +1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20
    • -0.39%
    • 체인링크
    • 13,280
    • -0.67%
    • 샌드박스
    • 101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