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은 공동체의 중심”…김진경 도의장, 삼미시장 찾아 민생 목소리 청취

입력 2025-10-01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은 김 의장… “상권활력·상인 안전환경 챙길 것”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삼미시장에서 현장민생투어를 가졌다. (경기도의회)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삼미시장에서 현장민생투어를 가졌다. (경기도의회)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시흥 삼미시장을 찾았다. 상인들과 직접 만나 노후시설 개선과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전통시장은 지역공동체의 중심축”이라며 체감할 수 있는 민생정책을 약속했다.

경기도의회는 30일 삼미시장에서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민생현장’을 열고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장에는 안광률 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 성기철 경기도 경제기획관, 박성훈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상임이사 직무대행, 이진아 시흥시 소상공인과장 등이 함께했다.

김 의장은 삼미시장 상인회 평신철 회장, 협동조합 최종천 이사장 등과 만나 전통시장 상권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상인회는 △아케이드 및 CCTV 노후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 △상인 영업여건 개선 등을 건의하며 도의회 차원의 예산 지원과 지속적 관심을 요청했다.

김 의장은 “의회가 상인분들의 어려움을 꼼꼼히 챙기고, 실질적인 체감정책으로 실현하는 실용의정을 펼치겠다”며 “도민께서 따뜻한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통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장은 현장에서 사과, 배, 포도, 떡, 젓갈 등 제수용품을 직접 구입해 경기도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으로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12,000
    • +0.8%
    • 이더리움
    • 3,411,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343,800
    • +0.26%
    • 리플
    • 1,941
    • +1.78%
    • 솔라나
    • 146,200
    • +2.31%
    • 에이다
    • 280
    • +0%
    • 트론
    • 471
    • -0.63%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61%
    • 체인링크
    • 15,900
    • +0.95%
    • 샌드박스
    • 48.92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