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소비자보호 강화' 대책 회의…전 계열사 CCO 참여

입력 2025-10-01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B금융)
(사진제공=KB금융)

KB금융은 양종희 회장 주재로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종합 대책 회의'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선제적으로 시행된 '소비자보호 가치체계' 수립의 후속 조치로 계열사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가 모여 실행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주회사의 소비자보호 총괄기능 강화 △소비자 중심의 성과평가지표(KPI) 설계 △소비자 중심의 상품 프로세스 개정 △체계적 민원관리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통합 대응체계 마련 등이 주요 의제에 오른다.

KB금융 관계자는 "시대적 변화의 흐름에 대응해 미리 고민하고 먼저 움직이며 소비자 중심 금융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며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권익과 신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 시스템과 조직 문화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03,000
    • -4.1%
    • 이더리움
    • 3,015,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36%
    • 리플
    • 2,022
    • -1.94%
    • 솔라나
    • 126,000
    • -4.4%
    • 에이다
    • 376
    • -3.09%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56
    • -2.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60
    • -2.35%
    • 체인링크
    • 13,030
    • -3.41%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