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종영, 임윤아ㆍ이채민도 아쉬운 소감⋯"배움과 성장의 시간, 행복했다"

입력 2025-09-28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폭군의 셰프’ 종영을 앞두고 배우들이 소감을 전했다.

28일 최종회를 앞두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주역 임윤아, 강한나, 이채민, 최귀화, 서이숙, 오의식 종영 소감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연지영으로 완벽 변신해 시청자를 사로잡은 임윤아는 “준비할 것도 많고 책임감도 컸던 만큼, 유난히 더 애틋한 마음이 많이 들고 더 오래 마음에 많이 남을 것 같다. 벌써 종영한다는 것이 정말 너무 아쉽다”라며 “시청자분께서 보내주신 큰 사랑과 응원 덕분에 힘을 많이 얻었다. 그동안 아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뒤늦게 합류했지만 완벽한 연희군의 모습을 보여준 이채민도 “부족한 저에게 많은 배움과 성장, 그리고 행복을 안겨준 소중한 시간이었고 여전히 그 여운이 남아 앞으로의 저를 위한 큰 원동력이 되었다”라며 “계속해서 좋은 작품과 연기로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앞으로의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후궁 강목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던 강한나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많은 시청자분이 함께 시청해주신 것 같아 더욱 뜻깊은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다”라며 “맛있는 음식을 드실 때마다 저희 작품을 떠올려 주시길, 그리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란다”라고 소소한 바람을 드러냈다.

제산대군으로 분한 최귀화는 “시청률 폭군, 야식 폭군, 미담 폭군 등 다양한 찬사를 많이 들었다”라며 “이 모든 찬사를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인주대왕대비 역의 서이숙은 “뜨거운 여름, 뜨거운 불 앞에서 배우, 스태프들이 요리한 음식을 맛있게 봐주시고 우리 ‘폭군의 셰프’에 뜨겁게 화답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간신이자 충신 임송재 역의 오의식도 “저희가 정성스레 준비한 12가지 요리를 맛있게 드셔주신 시청자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여름보다 더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신 것 같다.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지난 8월 첫방송되며 큰 사랑을 받았다. 4.9%로 시작한 1화는 10회 만에 15.8%의 높은 시정률을 기록하며 ‘폭군’ 열풍을 불러왔다.

‘폭군의 셰프’ 대망의 최종화는 오늘 밤 9시 30분 tvN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188,000
    • -1.45%
    • 이더리움
    • 2,494,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294,300
    • +0.38%
    • 리플
    • 1,639
    • -1.38%
    • 솔라나
    • 104,200
    • -0.57%
    • 에이다
    • 228
    • -0.87%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6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20
    • -1.01%
    • 체인링크
    • 11,370
    • -0.87%
    • 샌드박스
    • 76.22
    • -2.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