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삭제엔딩…이니스프리 광고 선정성 논란

입력 2025-09-25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니스프리 인스타그램 홍보 영상 논란

(출처=인스타그램 캡처)
(출처=인스타그램 캡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신제품 광고 영상이 성적 이미지를 연상시킨다는 비판에 휩싸이며 해당 장면을 삭제했다. 최근 공개된 ‘그린티 세라마이드 밀크 에센스’ SNS 홍보 영상에서 한 인플루언서가 흰색 제형을 얼굴에 들이붓고 ‘피부가 좋아지는 우유?’라는 문구가 등장했는데 일부 소비자들은 “불필요하게 성적인 뉘앙스를 풍긴다”고 지적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니스프리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불편함을 느낀 고객 의견을 경청해 해당 장면을 삭제했다”며 “앞으로 콘텐츠 기획부터 최종 검토까지 더욱 세심히 점검해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사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88,000
    • -1.13%
    • 이더리움
    • 3,116,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562,000
    • -0.27%
    • 리플
    • 2,013
    • -1.42%
    • 솔라나
    • 127,800
    • -1.46%
    • 에이다
    • 370
    • -1.07%
    • 트론
    • 544
    • +0.74%
    • 스텔라루멘
    • 2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0.45%
    • 체인링크
    • 14,310
    • -1.51%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