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페' 불참한 전유성, 건강 위독설⋯측근 "입원은 맞지만 의식 있어"

입력 2025-09-24 1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그맨 전유성. (출처=유튜브 채널 '꼰대희' 캡처)
▲개그맨 전유성. (출처=유튜브 채널 '꼰대희' 캡처)

개그맨 전유성의 입원 소식에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엑스포츠뉴스는 최근 전유성이 폐기흉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전유성이 유독하다는 소식도 전해지며 다수의 제자와 지인들이 병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이에 대해 전유성의 측근은 “폐기흉으로 입원 중인 게 맞다”라면서도 “위독하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 현재는 치료를 통해 의식도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다만 “자유로운 호흡이 어려워 입원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호흡이 어려운 전유성은 산소마스크에 의존하고 있으며 김신영, 이영자, 최양락 등 개그계 후배들이 병원을 방문했다. 이들 역시 전유성이 위독하다는 와전된 소문을 듣고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측근에 따르면 전유성은 이전에도 기흉으로 수술을 받은 바 있다. 기흉 수술은 호흡을 위해 한쪽 폐가 좋아야 하지만 전유성은 양쪽 폐가 다 좋지 않아 수술을 진행할 수 없는 상태다. 이에 따라 수술할 수 있도록 상황을 기다리는 중이다.

한편 전유성은 1949년생으로 올해 76세다. 1969년 TBC ‘쑈쑈쑈’ 방송 작가로 데뷔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후배들의 존경을 받은 ‘개그계 대부’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지난 8월 건강 문제로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불참했으며 약 한 달 만에 입원 소식이 전해져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36,000
    • -1.54%
    • 이더리움
    • 3,089,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526,500
    • -6.73%
    • 리플
    • 2,002
    • -0.94%
    • 솔라나
    • 126,000
    • -2.7%
    • 에이다
    • 362
    • -2.43%
    • 트론
    • 540
    • -0.37%
    • 스텔라루멘
    • 21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1.86%
    • 체인링크
    • 13,960
    • -4.32%
    • 샌드박스
    • 106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