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기후 AI 글로벌 테크 포럼 이달 22일 개최⋯기후위기 대응 해법 모색

입력 2025-09-22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상청 CI. (자료제공=기상청)
▲기상청 CI. (자료제공=기상청)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은 세계기상기구(WMO)와 공동으로 이달 22일부터 26일까지 ‘기상·기후 인공지능(AI) 글로벌테크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공공부문 △민간기업 △학계 전문가 등 전 세계 7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은 인공지능 기반 모델을 초단기 예보에 활용해 극한기상으로부터 인류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기상·기후 기반 모델 세미나 △기상-AI 부스트캠프 성과 발표 및 전문가 평가 △세계기상기구 인공지능 초단기예측 시범 사업 등 세 가지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박영연 국립기상과학원장은 “인공지능 기술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도구이자, 개발도상국의 기후위기 대응을 지원하는 국제사회의 책무와도 연결된다”며 “국정과제인 ‘국가 기후적은 역량강화’와 연계해 우리나라가 선도하는 인공지능 기반 초단기 예보 기술을 국제사회와 공유함으로써 기후위기 시대 조기경보체계 구축에 기여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75,000
    • -0.24%
    • 이더리움
    • 3,02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75,100
    • -3%
    • 리플
    • 1,668
    • -1.13%
    • 솔라나
    • 125,800
    • -2.63%
    • 에이다
    • 257
    • -1.15%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2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1.13%
    • 체인링크
    • 15,230
    • -4.81%
    • 샌드박스
    • 61.47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8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7
    • Allora 유통량 89% D-9
    • DAOBase 유통량 43% D-16
    • FLock 유통량 41%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