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생태계 확대"…현대건설, 창업도약패키지 데모데이 개최

입력 2025-09-22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 ‘2025 창업도약패키지 데모데이'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 ‘2025 창업도약패키지 데모데이'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2025 창업도약 패키지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18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현대건설이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대기업 협업형을 통해 선발한 17개 스타트업의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협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창업진흥원과 서울경제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 한양대 등 창업지원 및 협력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창업도약패키지 대기업 협업형은 창업 도약기(창업 3년~7년)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과 도약을 지원하는 개방형 프로그램이다. 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업을 거쳐 비즈니스 모델 혁신 및 제품, 서비스 고도화 등을 지원하며 현대건설은 2024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이번 데모데이 행사에서는 친환경, 미래 주거,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건설기술 관련 스타트업의 IR 피칭, 현대건설-스타트업 협업 우수사례, 현대건설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기관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소개 등의 다양한 세션이 마련됐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건설 산업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확대와 도약기 창업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며 "스타트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스케일업, 투자 유치, 인큐베이팅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미래 혁신 성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10,000
    • -0.41%
    • 이더리움
    • 3,387,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03%
    • 리플
    • 1,909
    • +0.63%
    • 솔라나
    • 137,500
    • -0.29%
    • 에이다
    • 280
    • -2.1%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5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0.44%
    • 체인링크
    • 15,530
    • +0.52%
    • 샌드박스
    • 47.43
    • -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