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장원영과 투샷?⋯"지구가 널 위해 자전해" 합성 감행한 이

입력 2025-09-21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브 장원영(왼), 최준희. (출처=최준희SNS)
▲아이브 장원영(왼), 최준희. (출처=최준희SNS)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가수 장원영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20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영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와 장원영이 엘리베이터에서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의 빼어난 미모와 닮은 듯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최준희는 장원영을 향해 “우주가 널 위해 태동했고 지구는 널 위해 자전하고 천지는 널 위해 개벽했으며 한강은 너를 위해 흐른다”라며 “삼국시대에 원영이가 있었다면 분명 널 가지고자 전쟁했을 것이며 원나라와 청나라가 우리나라에 쳐들어온 건 모두 널 탐내서였을 것이다. 원영이가 곧 인류이자 역사”라고 뜨거운 팬심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쁘다”, “진짜 같이 찍은 거냐”, “쌍둥이인 줄”, “AI인가”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고 최준희는 “포토샵이 맞다”라며 “진짜면 나 오줌쌈”이라고 합성임을 솔직하게 인정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현재 유튜버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故 최진실의 딸로 잘 알려져 있으며 가수 벤 블리스(최환희)의 여동생이기도 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고개 숙인 정용진 “모든 책임 저에게⋯진심으로 사죄, 용서 구한다”
  • 83% "최우선 과제는 생산적 금융"⋯ 中企·지역산업에 돈길 낸다 [은행장 하반기 경영전략]
  • 美 중부사령부 "이란 남부 겨냥해 공격 단행⋯기뢰 부설 선박 타격" [상보]
  • 단독 성희롱에 근무 중 음주·수익금 착복...기강 풀린 콘텐츠진흥원
  • [주간수급리포트] 14.4조 던진 외국인…최고가 랠리서 삼전·하이닉스 먼저 팔았다
  • 치솟는 세종 전셋값…입주 물량 ‘가뭄’에 실수요자 부담 커진다
  • 정부, 非아파트 확대 계획⋯전문가들 "민간 규제 풀어야 진짜 해법"
  • 스페이스X 6월 상장 임박 소식에⋯국내외 우주 관련주 "뜨겁네"
  • 오늘의 상승종목

  • 05.26 12: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88,000
    • -1.2%
    • 이더리움
    • 3,105,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512,500
    • -0.58%
    • 리플
    • 1,988
    • -1.09%
    • 솔라나
    • 124,900
    • -1.5%
    • 에이다
    • 356
    • -0.84%
    • 트론
    • 558
    • +2.57%
    • 스텔라루멘
    • 220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90
    • -2.57%
    • 체인링크
    • 13,950
    • -0.36%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