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명' 임영웅, 마지막 친구는 조째즈⋯아무도 모르는 친분 "언급한 적 없어"

입력 2025-09-06 1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불후의 명곡' 캡처)
(출처=KBS2 '불후의 명곡' 캡처)

가수 임영웅과 조째즈가 뜻밖의 친분을 자랑했다.

6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지난주에 이어 ‘임영웅과 친구들’ 편으로 진행된 가운데 조째즈가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이날 임영웅은 “방송에서는 만난 적이 없다. 언급된 젓도 없다 보니 친분을 아무도 모른다. 한 덩치 하는 분”이라고 조째즈를 소개했다.

이어 “궤도, 그레이랑 친하다. 셋이 밥을 먹고 째즈 형네 가게로 데려가더라. 거기서 친해졌다”라고 친해진 계기를 전했다.

조째즈는 “어떤 대단한 분들이 와도 번호를 안 딴다. 두 번째 봤을 때는 못 참겠더라. 이대로 보내면 다신 못 볼 거 같아서 번호를 땄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임영웅은 장르에 국한되는 가수가 아니다. 트로트부터 가요까지 올라운더라. ‘외로운 사람들’이라는 곡을 부르는 걸 듣고 그런 생각을 했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15: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30,000
    • +0.3%
    • 이더리움
    • 3,447,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23%
    • 리플
    • 2,146
    • +2.78%
    • 솔라나
    • 141,400
    • +2.76%
    • 에이다
    • 412
    • +4.04%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7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50
    • -4.32%
    • 체인링크
    • 15,620
    • +2.29%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