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정, BTS 뷔와 열애설⋯SNS로 몰린 팬들 "해명하라" vs "우정 응원해"

입력 2025-09-18 1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정(왼)과 뷔. (출처=리정SNS)
▲리정(왼)과 뷔. (출처=리정SNS)

댄서 리정과 BTS 뷔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최근 온라인 거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리정과 뷔가 함께 콘서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이 확산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이 서로 눈빛을 교환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후 리정의 SNS에는 “뷔와 데이트 했냐”, “두 사람이 연인이 아닌 친구이길 바란다”, “뷔를 혼자이게 놔둬라” 등 열애설 해명을 요구하는 댓글이 잇따랐다.

하지만 또 다른 누리꾼들은 “아미(BTS 팬덤)는 리정을 좋아한다”, “두 사람의 챌린지를 또 보고 싶다”, “두 사람의 우정을 응원한다”, “이상한 댓글은 무시해라”라며 리정을 응원했다.

한편 리정은 뷔가 전역할 당시 ‘Don't Drop That Thun Thun (Remix 98 BPM)'’, ‘WHATCHU KNO ABOUT ME’ 챌린지를 진행하며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특히 리정은 지난 7월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종영 인터뷰에서도 “우리는 줌으로 연결된 사이”라며 “춤에 있어 통하는 부분이 많아서 좋은 시너지가 나는 것 같다. 저에게 큰 귀감을 주는 사람”이라고 뷔를 언급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바오, 한국서 마지막 생일 맞아
  • 삼성전자, HBM 날개 달았다…2분기 영업익 89.4조 ‘역대 최대’
  •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 “나토가 승부 갈랐다”…주요 외신,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고배 진단
  • 뉴욕증시, AI주 랠리 재개 속 상승...다우 첫 5만3000 돌파 [종합]
  • 정부-서울시, ‘닥공’ 주도권 정면충돌…핵심 입지 곳곳서 파열음 [같지만 다른 닥공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13: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63,000
    • -0.86%
    • 이더리움
    • 2,642,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357,700
    • -1.87%
    • 리플
    • 1,685
    • -2.49%
    • 솔라나
    • 120,900
    • -0.74%
    • 에이다
    • 269
    • -4.27%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292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4.9%
    • 체인링크
    • 11,770
    • -2.08%
    • 샌드박스
    • 73.96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