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에 3410선 하락 마감

입력 2025-09-17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 코스피 지수가 외인과 기관의 5300억 여원 규모 순매도에 3410선까지 후퇴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36.22포인트(1.02%) 내린 3413.40에 거래를 마쳤다. 15.79p(0.46%) 내린 3433.83으로 장을 연 코스피는 장중 낙폭을 더하며 약세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138억 원, 3164억 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견인했다. 개인은 4452억 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1.21%), 부동산(0.45%), 화학(0.26%) 등은 올랐고 건설(-3.16%), 보험(-2.50%), 증권(-2.08%), 기계·장비(-1.97%)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HD현대중공업(0.40%), 현대차(0.47%) 등은 소폭 상승했지만 삼성전자(-1.64%), SK하이닉스(-3.88%), 삼성바이오로직스(-1.54%) 등은 하락했다.

같은 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6.31포인트(0.74%) 떨어진 845.53에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과 비슷하게 외국인(1861억 원), 기관(-1208억 원)은 팔았고 개인(3206억 원)은 샀다.

업종별로는 비금속(0.77%), 섬유·의류(0.73%) 등은 상승했고 통신(-2.12%), 일반서비스(-1.79%), 건설(-1.53%)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에코프로(1.12%), HLB(0.39%) 등을 제외한 알테오젠(-4.06%), 펩트론(-3.34%), 파마리서치(-1.43%), 리가켐바이오(-2.19%) 등 10위권 내 대부분 종목이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05,000
    • +0.73%
    • 이더리움
    • 3,410,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08%
    • 리플
    • 2,102
    • +2.79%
    • 솔라나
    • 137,600
    • +5.6%
    • 에이다
    • 407
    • +5.44%
    • 트론
    • 517
    • +0.98%
    • 스텔라루멘
    • 245
    • +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70
    • +2.59%
    • 체인링크
    • 15,500
    • +6.46%
    • 샌드박스
    • 121
    • +7.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