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 진행

입력 2025-09-17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 경기도 이천시 소재 SK하이닉스 본사에서 진행된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과 곽노정 한국핸드볼연맹 총재가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설명3 : 지난 16일 경기도 (사진제공=신한은행)
▲16일 경기도 이천시 소재 SK하이닉스 본사에서 진행된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과 곽노정 한국핸드볼연맹 총재가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설명3 : 지난 16일 경기도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전날 경기도 이천시 소재 SK하이닉스 본사에서 한국핸드볼연맹과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2025-2026 시즌부터 2년간 ‘핸드볼 H리그’를 공식 후원하며 리그 명칭은 ‘신한 쏠 뱅크(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로 확정됐다. 이는 2023년 리그 출범 당시 첫 번째 타이틀 스폰서였던 신한카드에 이어 신한은행이 후원을 이어가는 것으로 한국 핸드볼 재도약을 위한 안정적 지원을 강화하는 의미를 갖는다.

신한은행은 이번 타이틀 스폰서십을 계기로 현장 이벤트와 팬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핸드볼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스포츠 후원 활동을 통해 고객과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더욱 넓혀 나가고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정상혁 은행장은 “신한은행은 고객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며 “오랜 전통을 가진 핸드볼이 더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2023년부터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핸드볼협회와 ‘핸볼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유소년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7,000
    • -3.3%
    • 이더리움
    • 3,240,000
    • -5.62%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4.65%
    • 리플
    • 2,142
    • -4.25%
    • 솔라나
    • 132,000
    • -5.04%
    • 에이다
    • 403
    • -4.95%
    • 트론
    • 449
    • +0%
    • 스텔라루멘
    • 247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3.96%
    • 체인링크
    • 13,610
    • -6.2%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