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한 그릇에 1만8000원⋯외식 물가 줄인상 [물가 돋보기]

입력 2025-09-16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물가 돋보기 (일러스트=챗GPT•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물가 돋보기 (일러스트=챗GPT•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서울 지역 식당의 삼계탕 한 그릇 평균 가격이 1만8000원으로 치솟으며 외식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16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서울에서 삼계탕 외식비 평균 가격은 지난달 1만8000원으로 지난 7월의 1만7923원보다 77원 뛰었다.

삼계탕 가격은 2022년 8월 1만5462원에서 2023년 1월 1만6000원, 작년 7월 1만7000원 선을 넘었고, 지난달 1만8000원으로 오르면서 3년 동안 평균 2500원이 뛰었다.

지난달 삼계탕 가격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1만8000원으로 가장 비쌌다. 삼계탕 이외에도 대표적인 서민 외식 메뉴인 자장면 가격도 오름세다.

지난달 서울 지역 자장면 가격은 7500원에서 7577원으로 올랐다. 서울 지역 자장면값은 2022년 4월 6000원대, 2023년 9월 7000원대, 올해 1월 7500원대로 꾸준히 오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83,000
    • -2.33%
    • 이더리움
    • 3,274,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27,500
    • -2.94%
    • 리플
    • 2,111
    • -3.17%
    • 솔라나
    • 130,400
    • -3.98%
    • 에이다
    • 381
    • -4.27%
    • 트론
    • 521
    • -0.38%
    • 스텔라루멘
    • 227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5.88%
    • 체인링크
    • 14,640
    • -4.87%
    • 샌드박스
    • 109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