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강원랜드와 폐광 복합리조트 자문위원회 발족식

입력 2025-09-1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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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중구 소재에서 LH 및 강원랜드 관계자 등이 강원랜드 건설 부문 감사자문단 발족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LH)
▲12일 서울 중구 소재에서 LH 및 강원랜드 관계자 등이 강원랜드 건설 부문 감사자문단 발족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중구 소재에서 강원랜드와 K-HIT(Korean High1 Integrated Tourism Project ) 프로젝트 건설 분야 자문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K-HIT 프로젝트는 강원도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글로벌 복합리조트 도약을 목표로 하는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는 양 기관이 7월 상호 감사조직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LH는 폐광지역 경제활성화 사업(K-HIT 프로젝트)에 대한 설계·시공 분야 자문 등을 맡을 예정이다.

LH는 공공 감사기구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수립하고, 감사 인력·정보 교류를 통한 감사 전문성 및 내부통제 역량 향상을 추진하고 있다.

이범래 LH 상임감사위원은 “앞으로도 공공기관 감사 협업을 통해 감사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사회 전반의 공정성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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