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2단지' 등

입력 2025-09-11 0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호갱노노)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0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2단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8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4억4000만 원(61%)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2위는 서울 성동구 ‘옥수현대’로 19억5000만 원에 거래되며 4억5000만 원(30%) 상승했다. 3위는 서울 강동구 ‘고덕그라시움’으로 25억4000만 원에 거래돼 4억1000만 원(19%)의 상승 폭을 기록했다.

이어 서울 서초구 ‘서초현대홈타운’이 23억5000만 원에 거래되며 3억5000만 원(17%) 상승해 4위에 올랐고, 경기 성남시 ‘한솔마을5단지주공’은 12억 원에 거래되며 3억3800만 원(39%) 올랐다.

이외에도 서울 양천구 ‘대림아크로빌’, 서울 강동구 ‘힐데스하임천호’와 ‘고덕자이’,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미주’, 대전 ‘둔산크로바’ 등이 실거래가 상승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블루오리진 ‘뉴글렌’ 폭발사고 발생, 머스크의 한마디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Vol. 7 초고가 펫 케어: 슈퍼리치들의 반려동물이 사는 세상 [THE RARE]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20,000
    • +0.14%
    • 이더리움
    • 2,990,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449,600
    • +1.03%
    • 리플
    • 1,988
    • +2.37%
    • 솔라나
    • 122,200
    • +0.83%
    • 에이다
    • 349
    • +0.87%
    • 트론
    • 510
    • +0.39%
    • 스텔라루멘
    • 370
    • +2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98%
    • 체인링크
    • 13,580
    • +2.41%
    • 샌드박스
    • 103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