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남자 출연자 직업 공개⋯축구선수부터 음반제작자까지 '화려'

입력 2025-09-11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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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PLUS ‘나는 SOLO’ 캡처)
(출처=SBS PLUS ‘나는 SOLO’ 캡처)

28기 남자 출연자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돌싱 특집’ 28기 남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펼쳐졌다.

이날 가장 먼저 등장한 영수는 84년생으로 창업 7년 차의 스타트업 창업가였다. 2023년 성격 차이로 합의 이혼했으며 자녀는 없다고 소개했다.

두 번째 영호는 89년생으로 한국 체육대학교 졸업 후 소방서 등 관공서에 잠수 장비, 인명 주조 장비를 납품하고 있다. 3년 결혼생활 끝에 2022년 이혼했으며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다. 자녀는 없다고 밝혔다.

영식은 80년생으로 도시계획 엔지니어였다. 이혼 10년 차로 18세 딸을 홀로 양육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나 딸이 먼저 지원서를 받아와 ‘나는 솔로’ 출연을 적극 추천했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영철은 83년생으로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책임 연구원으로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9년의 결혼 기간과 1년의 소송을 거쳐 2023년 이혼했으며 11살 아들은 비양육 중이라고 전했다.

광수는 81년생으로 엠블랙, 매드타운, KARD과 작업한 음반 제작자였다. 2007년 이혼해 홀로 딸을 양육 중이며 당시 6개월이었던 딸은 현재 고3 수험생이라고 전했다. 광수 역시 딸의 추천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상철은 83년생으로 국립대병원 행정 교직원으로 근무 중이었다. 3년간의 혼인기간 중 1년 이상 별거했으며 성격 차이로 인해 이혼했다. 자녀는 없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경수는 78년생으로 가장 연장자였다. 88년부터 2017년까지 30년간 축구 선수 활동을 하다가 은퇴했다. 선수 활동 당시에는 핀란드에서도 활약하며 한국 골키퍼 최초 유럽 진출 타이틀을 따기도 했다.

은퇴 이후에는 스포츠 관련 사업과 축구 교실을 운영 중이다. 오랜 별거 끝에 작년에 이혼했으며 자녀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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