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동 과일야채 전문기업 웰팜의 대표 브랜드 ‘자연원’이 이달 자사몰을 통해 냉동 유기농 블루베리를 재오픈한다고 밝혔다.
제품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재배된 100% 유기농 원료로 만들어졌으며 잘 익은 시기에 수확해 손질 후 급속 냉동하여 신선함을 그대로 담았다. 씻고 고르는 번거로움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먹을 양만큼 덜어 사용한 뒤 지퍼 파우치로 보관할 수 있어 위생적이면서도 알뜰하다. 요거트, 머핀, 샐러드, 에이드 등 다양한 레시피에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
이번 재오픈은 높은 판매량과 원료 수급 문제로 일시 중단되었던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품질 좋은 원료 수급이 안정화되면서 소비자들이 기다려온 제품을 다시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웰팜 이커머스팀 관계자는 “자연원 유기농 블루베리는 자사 몰 베스트 제품으로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빠르게 재오픈할 수 있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특별 할인 기획전을 준비했으며 자연원 자사 몰에서 신선하고 건강한 블루베리를 만나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연원은 블루베리를 비롯해 유기농 체리, 유기농 딸기, 유기농 베리믹스, 망고, 아보카도, 파인애플 등 다양한 냉동 과일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프리미엄 과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