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PM, 주총서 JKM으로 사명 변경⋯HBM 첨단 패키징 소재 개발 본격화

입력 2025-09-01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울소재과학 CI.  (출처=한울소재과학)
▲한울소재과학 CI. (출처=한울소재과학)

CGPM은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JKM으로 변경했다고 1일 밝혔다.

JKM은 인공지능(AI) 향 고대역폭메모리(HBM) 디바이스용 첨단 패키징 소재 개발을 본격화한다. 소재 설계와 합성 중합 등 각 단계별 전문 역량을 갖춘 엔지니어로 구성한 태스크포스팀(TFT)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국내 소재 대기업과 파트너십도 체결해 긴밀히 협력하며 조기 사업화에 나서고 있다.

JKM이라는 사명은 ‘핵심 소재를 향한 여정(Journey for Key Materials)’에서 비롯됐다. 첨단 산업의 핵심소재를 탐구하고 개척하는 책임 있는 여정을 뜻하며 글로벌 전자소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용 필름 핵심 소재 공급으로 9월 중 8억 원 매출이 확정됐으며 고객사뿐 아니라 적용 모델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며 “고성능 필름 포트폴리오를 넓혀 디스플레이뿐 아니라 인공지능 서버, 데이터센터용 방열 필름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명 변경은 기존 반도체 패터닝 소재 사업과 함께 HBM 어드밴스드 패키징 소재와 디스플레이용 필름 핵심 소재로 이어지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며 “대주주인 한울소재과학과 전자재료 핵심 소재를 개발 및 공급해 대한민국 소재 산업의 국산화와 세계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전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14: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47,000
    • -0.33%
    • 이더리움
    • 3,174,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563,500
    • +0.09%
    • 리플
    • 2,036
    • -0.68%
    • 솔라나
    • 129,400
    • +0.23%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543
    • +1.69%
    • 스텔라루멘
    • 220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0.59%
    • 체인링크
    • 14,600
    • +0.9%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